도시, 축제, 봄의 장면들
반복되는 계절이지만, 어떤 봄은 유난히 오래 마음에 남는다. 이번 호 특집은 우리의 일상에 스며든 ‘봄’의 온도를 만끽하며 함께 머물고 웃으며 추억으로 남을 시간의 의미를 들여다본다. 놓치기 쉬운 순간을 꼭 붙잡기 위해 서울 곳곳에서 열리는 축제와 함께 이번 봄을 ‘머무는 시간’으로 남겨보는 건 어떨까. 지금, 이 계절을 가장 생생하게 즐기고 기억하는 방법이 돼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