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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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63년이나 연극을 한 사람이에요. 끊임없이 노력하고 또 자신을 돌아보면서 살아남은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아무리 힘들더라도 그냥 앞으로 나가세요. 나가세요. 나가세요. 여러분의 재능을
힘껏 발휘하시기 바랍니다.” 서울 커넥트 스테이지 개막 현장에서, 박정자 선생님의 응원 메시지 옮김.
이주영 서울문화재단 홍보마케팅팀장
-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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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라는 이름에 갇히기도 싫고, 벗어나기도 어렵네요. 그래도 세상의 모든 청년을 응원하는 마음이 큽니다. 제가 마음이 불안해질 때면 되뇌던 시구를 공유합니다. “길 없는 바다가 그대의
대지이기에.” 다같이 차근차근 이 세계를 조금이라도 더 찬란하게 만들어 봅시다.
나혜린 서울문화재단 홍보마케팅팀
- ME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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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날씨만큼이나 있는 그대로의 청아한 기운이 넘치던 날. 뜨거운 열정만큼 현실이 더욱 냉정하게 느껴질 이들에게 꼭 무대만이 해답은 아니라고, 때론 눈을 돌리는 것도 힌트가 될 수 있다고
전해주고 싶습니다.
김태희 디자인이끼 에디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