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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OF SEOUL

11월호

COMMENTS
10월호에서 ‘잡지 만드는 일의 기쁨과 슬픔’을 가장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제가 장기간 구독하고 있는 [국악누리] 담당자를 실물로 보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잡지를 만들기 위해 오랜 시간 고민하고, 정성들여 기사를 모으고 편집하고 출간하는 라이프 주기를 반복하시는 홍보팀 여러분… 고생 많으시고, 앞으로도 좋은 잡지 만들어 주세요. 하시는 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전경미 님
EPILOGUE
어느 때보다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했던 축제의 계절 가을이 서서히 저물고 있다. 해마다 짧아지는 가을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주듯 오는 겨울에도 축제는 계속된다. 오는 10일 문화역서울284로 가자! 저 멀리 달로 가는 열차를 타고 환상적인 겨울 여행을 떠날 수 있지 않을까.
이주영 서울문화재단 홍보마케팅팀장
THANKS TO
뚝딱뚝딱 잡지 만드는 일상의 소중함이 유독 크게 느껴지는 이번 마감. 내가 담당한 18번째 책이 이렇게 또 내 손을 떠나간다. (자리 비운 담당자를 대신해 특히 더 애써주신 태희 에디터님 고맙습니다!)
연재인 서울문화재단 홍보마케팅팀
EPILOGUE
박물관에서 발견한 ‘이해하기 쉬운 전시해설’ 안내문이 반가웠다. ‘쉬운 글’은 행정에도 필요하다. 이해하기 어렵기로는 행정 용어도 전시 설명에 뒤지지 않기 때문이다. 무의식 중에 익숙해진 행정 용어를 나열하다 보면 문장이 꼬이고 어려워지곤 한다. 모든 독자를 위해 [문화+서울]의 글도 쉽게 써야 한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는다.
전민정 편집위원

EPILOGUE
주말 한강 나들이…마감이 코앞이지만 즐거웠다. 백조의 한강
손민지 디자인이끼 아트디렉터

LAST SCENE
때로는 구구절절한 글보다 한 장의 사진이 아름다운 법이니까요.
김태희 디자인이끼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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