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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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의 [문화+서울]을 함께 만든 안미영, 나혜린 담당자와 필자 여러분, 강민정, 김병구, 임효진, 최근우 사진작가, 그리고 디자인이끼에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독자 여러분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는 [문화+서울]이 되겠습니다.
이주영 서울문화재단 홍보마케팅팀장
-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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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금을 들여 새 다이어리를 샀습니다. 늘 그렇듯 새로운 다짐과 함께 시작해보는 한 해입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나혜린 서울문화재단 홍보마케팅팀
- UNDER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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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문화+서울] 최종 교정에 동참하며 처음과 끝이 사실은 하나라는 이번 호 오은 시인의 칼럼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한 해가 끝났다는 아쉬움에도, 새로운 해가 시작됐다는 설렘에도 크게 동요하지 않는 평정심을 가질 수 있길 소망해 봅니다.
안미영 서울문화재단 홍보마케팅팀
- CONTRIBU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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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과 계획을 실행하는 힘은 어디에서 나올까. 아무래도 ‘사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일 년간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를 전하며, 내 곁의 사람을 더 귀하게 여기는 한 해를 다짐해봅니다.
김태희 디자인이끼 에디터
- LAST 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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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협조해준 후배에게 고마움을.
손민지 디자인이끼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