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T YOU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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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3월 14일 늦은 저녁. 재단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하루 앞두고 리허설에 한창이던 노들섬에
왔을 때, 잔디마당에서 반겨준 해치와 너머로 보이는
야경. 노들섬은 가을도 좋지만 봄에 훨씬 더 좋다는
것을 독자 여러분들께 알려드려요.
이주영 서울문화재단 홍보마케팅팀장
-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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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햇볕과 봄바람이 나들이를 부추기는
요즘입니다. 문화와 자연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고, 연중 즐거움이 가득한 노들섬으로 소풍
오세요!오랫동안 사랑받는
공간이기를 응원합니다.
안미영 서울문화재단 홍보마케팅팀
- WITH ALL ONE’S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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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햇살 사이로 녹아드는 모두의 애정이
충만하기를, 바라는 봄입니다.
김태희 디자인이끼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