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과 함께
새해의 첫 장을 넘기며
사람과 사람, 과거와 현재, 도시와 세계를 연결하며 예술의 가치를 되새겨온 서울문화재단은 한 해의 결실을 누리며 또 새로운 일 년을 시작한다. 취임 2년 차를 맞은 송형종 대표와 만나 ‘매력도시’ 서울을 위한 목표를 나누고, 함께 발맞춰 나가는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